[라구나우즈 부동산] 캘리포니아 TOP 실버타운 라구나우즈 럭셔리 리모델 50만불대 하우스 – High quality remodeled Home in Laguna Wood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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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뉴스타 부동산 노정수 (Jason Noh) 714-655-8924, 켈리노(Kelly) 949-664-1100, newstarnoh@gmail.com, 카톡ID JasonNoh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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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캘리포니아 부동산 전망

한마디로, “바닥을 지났다.”
사장 최저 수준의 모기지 이자율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의 신규 주택매매는 전년 대비 21%상승이라는 기록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다. 시장의 예상 보다 좋은 실업률과 주식시장의 상승은 앞으로의 부동산 수요는 더욱 늘어 날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 해준다.

-JasonNoh Team

전국 5월 신규주택 매매 건수가 2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 5월 신규주택 매매가 1년 전과 비교해 21%나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WSJ은 또 존 번스 부동산 컨설팅업체가 전국 300개 이상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커뮤니티당 평균 매매율도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5월 신규주택 매매와 관련한 공식 지표는 오는 23일 연방 상무부가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3월과 4월 주택 쇼핑에 대한 수요가 실업률 증가와 외출 자제 등으로 급락했던 것과 비교하면 의미 있는 개선으로 해석된다고 WSJ은 분석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수 주 동안 주택을 찾는 수요가 증가세를 보이며 자가격리 완화와 사업체 영업 재개, 그리고 사상 최저 수준의 모기지 이자율 등으로 앞으로 이 같은 수요는 더 늘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택 부문 투자업체 가운데 하나인 휠란어드바이저리의마가렛휠란 대표는 “지난달부터 청신호가 켜진 것을 확인했다”면서 “주택시장이 확실히 바닥을 치고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월 29일 자로 끝난 주간의 주택 매입을 위한 모기지 신청 건수 역시 이 같은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번 주 모기지신청 건수는 전주 대비 5.3%, 1년 전보다는 17% 급증한 모습을 보이며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부동산업계는 주택시장 성수기에 해당하는 봄철 동안 움직이지 못했던 잠재적 바이어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1년쯤 뒤에 집을 사려고 계획했던 사람들도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무리해서라도 지금 집을 사는 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러나 올해 말 때쯤 만약 코로나 사태가 재발하거나 실업률이 더 오르는 등 경제가 다시 휘청이게 되면 주택시장에 대한 수요도 다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 중앙일보 LA

부동산 시장 분석 전문회사의 2020년 부동산 전망

부동산 시장 분석 전문회사인 코어로직스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미국 부동산 시장의 전망은 “내년 1월까지 5.4% 상승” 할 것으로 분석 했습니다. 실세 LA 카운티의 1월 단독주택 중간가격은 65만 달러를 기록, 이는 1년 전보다 8.5% 오른 가격이며 같은 기간 콘도 중간가격은 1% 오른 51만50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럼 상세 내용은 기사를 살펴 보겠습니다.

  • JasonNoh Team

 

전국적으로 주택 가격 상승 폭은 예전보다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전국 주택 가격은 1년 전보다 4% 상승했다. 또 내년 1월까지는 5.4% 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부동산 정보 분석업체 코어로직이 최근 발표한 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HPI)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월 HPI는 1년 전 기록했던 4.2%보다 줄었지만 2019년 12월의 3.8%보다는 상승한 4%를 기록했다.

HPI는 2012년 2월 이후 전년 동기 대비 지속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월로만 따지면 주택 가격은 8년 연속 상승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HPI는 2011년 3월 바닥을 친 이후 63% 상승 중이다. 2020년 1월 현재 전체 HPI는 금융 위기 직전인 2006년 4월 기록했던 최고치보다 9.6% 더 높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 조정치를 고려하면 미국 주택 가격은 2020년 1월 현재 전년 동기 대비 1.9% 상승했고 역대 최고치보다는 11.6% 낮은 상태이다.

LA 카운티의 1월 단독주택 중간가격은 65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1년 전보다 8.5% 오른 가격이다. 같은 기간 콘도 중간가격은 1% 오른 51만5000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격은 바로 전달과 비교하면 콘도는 거의 5%, 단독주택은 0.5% 하락한 가격이다. 하지만 극심한 매물 부족으로 가격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질로에 따르면 LA 카운티 전체 지역에서 1월에 매물로 나온 주택은 1만4216채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약 22% 감소한 수치다. 질로가 2013년부터 관련 자료를 집계한 이후 LA 카운티에서 월 매물 수가 1만 5000채 미만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6번째다. 매물 부족에 주택을 매입하려는 사람 사이에 경쟁이 붙으면서 가격이 다시 오르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가격 상승세는 최소한 주택시장 성수기로 분류되는 여름철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코어로직 측은 집값을 중간 가격 기준으로 최저가·중저가·중고가·고가 등 4단계로 구분해 분석했다. 최저가는 중간 가격의 75% 미만, 중저가는 75~100%, 중고가는 100~125%, 고가는 중간 가격의 125% 이상에 해당하는 가격대 주택이 속한다.

최저가 부문은 지난 1월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가격이 상승했다. 반면 같은 기간 중저가는 5.1%, 중고가는 4.3% 올랐고 고가 주택군은 3.7% 상승에 그쳤다.

2011년 이후 누적 가격 상승분을 따져보면 가격대가 낮은 주택에서 더 상승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가는 이 기간에 97% 올랐다. 중저가는 77.6%, 중고가는 65.5%를 기록했다. 고가 주택군은 49%에 머물렀다.

2020년 1월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증감 폭으로 따진 주별 순위에서는 아이다호, 사우스다코타, 미주리, 메인, 웨스트버지니아가 최소 7%에서 최고 11% 정도를 기록하며 1~5위를 차지했다. 반면 코네티컷, 노스다코타, 일리노이, 미시시피, 뉴욕은 마이너스에서 최고 2% 증가에 머물러 최하위 5개 주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