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다운사이징이란 무엇인가? @우리방송 홈스윗홈 라디오 8/25/1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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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다운사이징은 무엇이고 최적의 시기는 언제인가? 그리고 캘리포니아 최고의 시니어커뮤니티를 살펴보자!

은퇴 시기를 맞이하는 베이비부머들은 삶의 규모를 재정비하는 시기를 맞이한다 . 물론 각자 재정 규모에 따라 주거 환경을 현실적인 삶의 구조로 바꾸는 작업을 하는데 대개 싱글 하우스에서 타운하우스 혹은 콘도로 전환은 주택 다운사이징이다.

단지 싸이즈만 줄이는 물리적인 규모 축소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살림의 규모를 줄여가는것을 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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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경제활동을 열심히 하여 좀 더 큰 집을 위해 모아온 살림 규모를 자녀들의 분가와 점차적인 소득 감소로 인한 주거 관리비, 월 페이먼트 ,택스 등으로 불필요한 경비를 재정비 하려고 하는 것이다.

은퇴를 맞이하여 다운사이징에 필요한 다음사항을 고려해보면 실버세대에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을것이다.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온 베이비붐 세대에게 진정한 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100세 시대 청년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주택 다운사이징이란 무엇인가?
▶️부동산 전략은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가?
▶️캘리포니아 실버타운 선택의 핵심과 자격요건은 무엇인가?

주택 다운사이징과 은퇴 부동산@플러튼 부동산 전문, Metro Realty Southern California 부동산 노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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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인기👍 실버타운? <캘리포니아 부동산 전문가 노정수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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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una Woods Village, Par 3 Golf Course, Par 3 in the early AM, 3-15-2015, Ted Miller

 

남가주의 시니어 인구증가 자료에 따르면, 베이비부머의 본격적인 은퇴로 앞으로 10년간 60~70대 인구가 지금보다 40%는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남가주는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은퇴 후 살기를 꿈꾸는 지역이다. 이는 타주에 사는 많은 미주 한인들도 마찬가지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은퇴 후 거주할 곳을 꼽을 때는 다양한 요인이 있을 수 있다. 은퇴자들의 주거 결정 요인을 사회현상에 비추어 크게 4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째, 경제적 여건 – 풍족한 여건이 되는 사람들은 다운사이징 시 선택의 자유로움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최소한의 주거비용과 최대한의 가용 자금을 확보하려고 한다.

둘째, 자녀의 거주 이동 – 통계에 의하면 미주 한인들의 자녀는 대부분 성장 후, 잡 마켓이 동부와 특히 4차 산업의 메카로 꼽히는 서부 대도시에 집중되는 현상이 강하다. 자녀의 서부 대도시 이주를 빌미로 1세대들은 남가주로 이주하기를 기대한다.

셋째, 온화한 기후와 안전한 주거 – 다른 지역에서 이주해 오는 사람들은 남가주 날씨가 환상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남가주 주민들은 좀 더 쾌적한 기후와 공기를 제공하는 바닷가를 선호한다. 먹거리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안전하기까지 한 한인 밀집 지역이라면 금상첨화다. 그래서, LA한인타운보다는 어바인, 풀러턴, 가든그로브 등이 있는 오렌지카운티를 우선 떠올린다.

넷째, 여가 및 취미활동 –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은퇴 후 독립적인 생활보다는 다양한 인간 관계, 여가 및 취미 활동에 분주한 삶을 보내는 사람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훨씬 건강하며 장수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치매 예방에 가장 훌륭한 대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요즘은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도 취미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에 살고자 한다. 삶의 활력은 실버세대의 으뜸가는 재산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여건들로 인해 남가주 실버타운은 시니어 주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경제력이 충분한 사람들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일반 부동산 대비 ”착한 가격”의 실버타운에 살기를 원한다.
더욱이 오렌지카운티 바닷가 가까운 쪽에 있는 실버타운들은 규모도 있고 미 전역에서도 인기가 높다. 특히, 라구나우즈를 비롯해 실비치, 라미라다 실버타운은 거주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가격도 지속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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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실버타운 단지가 생겨나겠지만 LA나 오렌지카운티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될 것이다. 지금의 라구나우즈, 실비치, 라미라다 실버타운처럼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입주할 수 있는 대규모 단지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라구나우즈는 시설과 규모 면에서 탁월하며 실비치는 LA와 좀 더 가까우며 라미라다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타운 풀러턴과 7분 거리에 있다. 각 실버타운이 가진 색깔도 다양한 만큼 각자가 상황에 맞게 고려해볼 만하다.

▶문의:(714)655-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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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라다 랜드마크 실버타운 집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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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을 시작하는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요즘은 최적의 이사 시기다. 문제는 어느 지역이 좋은 지 몰라 고민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은 자녀와 가까운 곳 혹은 주거지역의 편의시설, 안전, 여가 및 취미활동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요즘, 활동적인 시니어들이 새로운 주거지로 꼽는 지역이 풀러턴 인근 라미라다 랜드마크(La Mirada Land Mark)다.

라미라다 랜드마크 단지는 오렌지카운티의 한인 최대 밀집 지역인 풀러턴 바로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5번 프리웨이를 이용하면 LA한인타운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어바인까지 차로 30~40분 내에 당도할 수 있다.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약 100에이커의 넓고 아름다운 수목지역으로 521세대가 잘 형성돼 있다. 870스퀘어피트의 1베드룸부터 1300스퀘어피트짜리 3베드룸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의 면적 대비 건물 점유율이 적어 도로 간격이 넓고 시원한 느낌이다. 단지 맞은 편에는 라미라다골프장과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을 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쾌적하다.

 

부대시설로는 24시간 시큐리티가 되어 있어 매우 안전하며 여러 행사나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에는 짐, 목공, 도자기, 탁구, 당구, 도서관, 대형 야외 수영장, 스파, 테니스 코트 등이 있다. 라인 댄스 레슨과 일일관광 등 다양한 클럽 및 여가활동 프로그램도 활성화되어 있다.

주택은 복층과 단층 랜치 구조로 되어 있으며 복층이라도 거의 계단 없이 출입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부동산 가격은 1베드룸은 32만 달러대이며 2베드룸 복층 구조는 40만 달러대 초반이다. 단층 구조는 43만 달러대, 3베드룸 단층 구조는 47만 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 단지가 인기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단지 내 생활환경이 쾌적하고 편리하다는 것이다. 오렌지카운티의 한인타운인 풀러턴과는 차로 5분 거리로 가깝고 마켓 이용이 용이하다.

둘째, 다른 실버타운 지역에 비해 부동산 상승 가격이 빠르고, 인벤토리가 적어 매물이 나오면 금방 소화된다. 이는 인기있는 부동산 지역이라는 방증이라 하겠다.
인컴 택스 및 자산 증명 등을 까다롭게 요구하는 다른 대형 실버타운 단지와 비교하면 구입 조건도 일반 부동산과 같아 융자 및 렌트가 자유롭다. 이러한 영향인지 최근에는 단지 세대에 40~50%가 한인들로 채워지고 있으며 그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어찌 보면 한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은 거의 부동산이 활성화되는 곳이라고 보면 되겠다. 좀더 자세한 영상정보와 상담은 유튜브 혹은 구글에서 라미라다 실버타운으로 검색하거나 JasonNohTeam.com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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